지금 대충 이런 느낌...젠장할, 이번에 배심원 나오라고 통지가 왔습니다. 저번에 통지서가 왔을때 '영어를 알아듣지 못함'이라고 결석사유를 해서 보냈는데 오늘 보니 기각이라고 하네요... 역시 20대의 대학생이 영어 못 한다고 하면 말이 안 되는건가... (부모님 배심원 통지오면 거의 이 방법 쓰는데 언제나 통했음)
문제는 배심원 나가야 하는 주일이 학교강의가 있는 주일입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차라리 방학동안 할수있게 연기를 하는건데 괜히 수쓰다 된통 걸렸습니다... 암튼 아직 2주정도 남았으니 온갖 꼼수를 써 봐야 겠습니다... Damn You, American Justice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