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동안의 애니메 엑스포 대장정을 마치고 드디어 귀환했습니다~ 4일동안의 경험기는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여러모로 고생했지만 그래도 즐겁게 보내고 온 것 갔습니다. 그런데 친구집에서 숙식을 했는데 엑스포 갈려면 40분 정도 걸려서 4일동안 매번 밤 12시쯤에 자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운전하느라 완전 파김치가 됐습니다 -_- 특히 오늘 캐나다에서 온 친구를 공항에 내려줄려고 공항까지 운전하는동안 졸음이 쏟아져서 거의 죽을뻔하면서 (거짓말아님...) 운전하고 갔습니다... 내년에는 돈이 좀 들더라도 근처 호텔에서 묵던지 해야겠군요.
그런데 애니메 엑스포 가면서 4일동안 집을 비운사이 쌓인일도 많고 큰일이군요... 밸리도 엄청나게 글들이 밀려서 제대로 답글도 못 달아서 죄송합니다 m(_ _)m
염장포스트는 무사히 올라갈듯 하군요~기대해 주십시요, 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