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기 몇시간 전이겠지만 미국은 아직 31일 새벽입니다 >.> 여기 로스엔젤레스 근처에 우정의 종각이란데가 있어서 (한국에서 미국에 기증한 종이랍니다) 새해가 되면 한국같이 종을 울리긴 하는데 한국의 제야의 종소리와 비할데가 아니라서 그냥 그 쪽은 신경 안 씁니다. 대신 밤에 성당에 가서 미사를 본후 집에 와서 가족들과 함께 미국의 방송에서 뉴욕/라스베가스부터 생방송으로 보여주는 신년 카운트다운을 같이 보고 와인/샴페인으로 축배를 들면서 신년을 맞고 그 후 전 친구들과 다 같이 친구집에 모여서 신년 파티를 여는게 저의 정석이네요 ^^;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06년에는 좋은일만 일어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