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싶어용 :0
요새 며칠간 포스팅할 시간이 없었네요. 저번 주말엔 모뎀 고치느라고 이틀을 허비한후 될대로 되란식으로 주말을 하는일 없이 보냈고 화요일에는 하루종일 강의가 있어서 집에 밤늦게 돌아오자마자 쓰러져 버렸고 오늘 수요일에는 내일 있는 중간고사 공부하느라 하루종일 근처 서점에 틀여박혀서 공부하느라 이제야 집에 들어왔는데 공부를 더하고 자야할듯해서 참 피곤하네요 -_- 내일 볼 시험의 공부가 전혀 머리에 안들어와요, 이럴땐 정말 미칠것 같다는...
근데 내일 시험이 끝나면 다음주 화요일에 또 시험이 있어서 주말에도 공부해야되서 큰일이네요 x_x 그리고 다다음주 화요일까지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는데 시간은 넉넉한데 반해 제가 리포트를 쓰면 영어문법이나 언어들을 저보다 영어 더 잘하는 (여기에서 태어난) 친구한테 검사받은후 제출하는게 정석인데 그 친구가 다음주 금요일에 여행을 떠나게 되었더군요. 다음주 화요일에 중간고사 보자마자 리포트를 써서 그 친구 여행 떠나기전에 검사할수 있도록 해야 할듯 해서 빠득한 스케쥴때문에 더더욱 암울합니다... OTL 아무래도 다음주 주말까지는 강행군이 될듯, 크아악!!!
그런데 문제는 공부에 집중해야할 때인데 저의 관심을 끄는 일들이 연달아 터져서 공부가 안되고 있습니다 >.> 내일 시험 끝난후 천천히 그 일들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크크크... (갑자기 능글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