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학교에 다닌다면 아마도 매번 만점을 받을수 있을것 같아요 -_-
다음주에 중간고사가 두개나 있습니다, 죽을맛이네요 :P 그래서 내일부터 스터디 모드로 들어갑니다, 동네에 있는 서점에 카페 비슷한게 있는데 거기에 가서 커피 한잔 시켜놓고 하루종일 공부하는거죠 뭐 -_- 요새 미국에서는 그게 유행이라는군요, 도서관 같은 조용한 장소에서 공부하면 잠들기 쉽상이고 집은 절대로 공부할수 있는 여건이 안되고 해서 커피점이나 카페에 가서 생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는게 오히려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쓰는 방법이기도 하구요 ^^;
사실 처음부터 조금씩 공부를 하면 문제가 없지만 전 선천적인 귀차니즘으로 인해 언제나 벼락치기 공부만 하게 되는군요 -_- 이제야 와서는 오히려 이런 스릴을(?) 즐긴달까나, 위험하군요... 금년에 졸업반인데도 나아지지 않으니 졸업하게 되도 걱정이네요. 다음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각각 시험이 하나씩 있는데 암튼 주말동안에 월요일에 볼 시험공부하고 그후 다음 시험공부를 하게 될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주말 보내시고 제가 시험을 잘 보기를 빌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