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잡았습니다, 이 행운의 넘버를... 이거 잡을려고 일요일 휴일을 반은 날려버렸네요 -_-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하니까 77700 부근이라서 상당히 애매하더군요. 성당에 갔다 집에 헐레벌떡 돌아오니 77710 이던가...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나가서 가디나 북오프에 들러서 책 몇개 사고 그후 정오쯤에 친구집에 가서 확인하니 77740... 친구랑 나가서 점심먹고 좀 돌아다니다가 집에 오후 2시쯤에 돌아오니 77760이라서 정말 환장하겠더군요 -_- 그후 식곤증 때문에 좀 졸다가 후딱 깬후 4시부터 지금까지 뻘짓하다가 간신히 잡아냈습니다, 휴우...
이거 상당히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게 5만히트 먹은후 다음은 꼭 77777을 노리자고 결심을 해서 그렇게 됐네요. 이거 놓치면 다음 기회는 777,777인데 그건 거의 불가능할거 같고해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고 다짐한 결과입니다. 이번주 목요일에 중간고사가 두개나 있어서 오늘 공부나 할려 그랬는데 다 날라갔음 -_- 그래도 놓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온갖 뻘짓 다 하고도 못 잡았다면 정말 어떻게 됐을지 생각만해도 아찔하다니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