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츠 바스켓의 작가인 타카야 나츠키가 잡지 하나토유메에 신작인 별은 노래를 부른다(제목 맞죠...?)를 연재한다고 하네요. 뭐 어떤 작품인지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후르바 같은 판타지는 아니고 평범한 이야기 같습니다. 근데 저기 뒤돌아서 있는 캐릭터는 뒷모습만 보면 쿄우 같군요... 그나저나 정발판 후르바 마지막 권은 언제 나올련지 -_-
아, 더불어 스프리건, 암즈의 작가인 미나가와 료지도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하는군요. 얼마전에 단편을 그렸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연재인가 봅니다, 제목은 Peacemaker 라는군요.
분위기를 보니 예전 작품들과 비슷한 액션물일것 같습니다, 하지만 뭐 이것도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마지막으로 사무라이디퍼 쿄우의 작가인 카미죠 아키미네도 주간 소년 매거진에 새 작품의 연재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쿄우를 재미있게 봤는지라(전권 소장) 어떤 작품일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