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게 별로 없습니다, 경기도 부근에 있는 삼촌집에서 한국에 도착한 이후로 계속 밍기적 거리고 있군요. 내일은 외삼촌과 함께 외할머니 산소를 들린후 인사를 드리고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친척들을 만나고 다닐듯 합니다. 제가 친가쪽으로 삼촌들이 6명이나 있는지라 이분들을 다 뵐려면 정말 일주일정도는 잡고 가야 하므로 언제나 한국 올때마다 일정을 한달정도 잡아야 친척들을 다 보고 제 볼일을 볼수 있죠. 이후에 직장을 잡으면 한국에 한달이나 머물수는 없을테니 아마 실질적으로 금년이 마지막으로 한국에 본격적으로 올수있는 것일듯...
암튼 한국 북오프나, 서울 도는거나 다른분들 만나는건 친척들을 다 본 이후가 될듯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_< 아직 뭐 귀국할려면 3주정도 남았으니 릴렉스입니다, rela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