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누님 @_@ 본 내용은 기억도 안 나(퍽).
슬슬 적들도 본격적으로 건담을 노리기 시작하는군요, 세츠나는 또 하나의 라이벌까지 등장이고 말이죠. 라이벌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보니까 예전에 알고 있었던 캐릭터가 등장해서 흔들린다는 패턴입니다. 풀메탈패닉 애니메이션에도 같은 전개가 나왔는데 끝까지 풀메탈패닉 벤치마킹인가...?
스메라기 누님도 개인적으로 활동을 하는데 빌리랑 예전부터 알고있던 사이였군요, 이것도 꽤 흔한 패턴. 빌리는 뭐 이것저것 누님에게 비밀을 털어놓을테고 자신들의 행보에 지장이 있다는것도 모를듯. 하지만 저런 스타일의 누님이라면 어쩔수 없지, 이해하마(?) -_-
역시 세츠나는 아직까지는 실력이 많이 부족한듯 싶습니다. 후반에 맞붙는 용병씨의 대화에서도 알수있듯히 아직 엑시아를 완전하게 조종하기엔 무리가 따르는듯. 다음화 예고를 보니 대충 엄청 당하고 돌아온후 록온에게 훈계 좀 당하는듯, 역시 소스케 제어는 쿠르츠가 최고(퍽!)...
엑시아에게는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 기능이 있는듯, 후속기가 나오기전에 나올수 있을려나, 아니면 후속기에 계승된다던지. 다른 건담들도 장비들이 추가되고 슈로대 나온다면 환장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기체들일것 같습니다.
다른분들도 지적했듯히 이번화도 작화문제가 좀 있더군요, 가령 이런것
나의 누님 앤 ETC들은 이렇지 않아!!!
암튼 이번화로 인해 동인지에 대한 기대가 훨씬 더 늘어났음, 코미케여 어서 오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