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귀엽잖아 쉐릴!!!
매화 계속 호감도를 높여가는 쉐릴입니다, 역시 여성은 행동력입니다! 뭔가 정신없이 지나간 이번화였습니다. 스토리가 복잡했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연출과 구도가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중간에 휴드라 나오는 그 씬에서는 실소만 나왔음, 무슨놈의 연출이 그따위인지 -_- 이번화 제목에서 나왔듯히 마크로스 제로의 스토리가 약간 나왔습니다, 그말인즉슨 두 시리즈가 연관이 있다는 소리군요. 솔직히 제로의 결말이 별로였는지라 이렇게 연결되는게 어거지 같기도 하네요, 근데 닥터마오라고 언급하는걸 보니 마크로스 제로 이후의 이야기가 더 나올 가능성도 있을듯 합니다.
당연히
이 두 컷
영화촬영중 알토와 란카가 키스한다니까 쉐릴이 그전에 먼저 알토의 입술을 훔친것 같은 느낌이 든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란카도 그걸로 인해 마음을 굳히고 임전태세로 돌입하고...
내 남자 좀 그만 건드려요!
누구 맘대로 내 남자야!(라는듯한 아우라)
란카도 이번화로 인해 스타의 반열에 진입했지만 다음화 예고를 보니 뭔가 민메이틱한 길을 가는듯해서 불안하네요. 알토 x 쉐릴 루트를 지지하는 저로썬 좋아해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