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일본이란 나라의 한계는 어디까지인지 두렵습니다. 위의 물건은 소위 Plasma Sperm이란 것으로 무섭게도 sperm(네이버로 검색해 보시길)을 확대해서 볼수있는 기기라는군요... 도데체 어느 누가 그런짓을 하고 싶을지 궁금합니다 -_- 아니 그런데 sperm은 공기에 노출되면 다 죽는거 아닌던가요, 가물가물하네요...
레벤후크라는 렌즈 장인이 렌즈의 확대성을 높여 작은 것을 크게 보았을 때
재료로 사용한것중 물, 파부, 정액이 있고 레벤후크는 자신의 정액을 관찰한
결과 정자를 발견 자신이 병에 걸려 버렸다고 믿어버립니다.
올챙이 같은게 자신의 몸에서 나왔으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겠져
처음에는 자신의 행실을 되집다가 의심스러운 부분이 없다는 생각이 들자
그는 마을의 주점으로 가서 어떠한 방법을 썻는지는 모르지만 마을 청년들의
정액을 모두 수집합니다. 그리고 관찰결과 모두 몸에서 올챙이가 나오는 병에
걸렸다고 결론을 내리죠 하지만 마을 모두가 병에 걸리기란 쉽지 않고 건강한 사람에게서 이상이 생기지는 않죠 게다가 정자의 발견은 처음이었지만 정액의
역활이 임신을 유도한다는것은 그당시에도 알고 있던 사실인지라 레벤후크는
이 올챙이가 사람을 태어나게하는 것이라고 결정짓죠.
물론 당시에는 어린이가 어른과 크기만 차이가 있을 뿐 눈코입 팔다리가 있다는 논리에 의거 올챙이 머리안에 작은 사람이 들어있다라고 생각했다지요.
논점이 많이 벗어났으나 현미경의 목적 내가 보지못하는 미소세계에대한 정안
을 키워준다는 면에서 당신의 하트에 게이볼그군요. 아 그래도 이름을 저케짓는건 참 니혼애들 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