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블레이 블루의 판매가 시작됐는데 아키하바라점의 아소빗 시티의 점원이 캐릭터중의 한명인 노엘 버밀리온의 코스플레이를 하고 일했다는군요. 새로운 게임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새로 발매된 게임의 판매량를 늘릴려고 한 상술의 하나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시나 일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북미에는 다음주 화요일날 발매이고 한국에도 이미 발매됐다고 들었는데 거의 세계 동시 판매군요. 길티기어도 저런일이 없었겄만 그만큼 아크 시스템 웍스의 위상이 높아진건... 아니겠죠, 훗.
엑박360도 없고 플스3도 없으니 게임은 그림의 떡인데 한가지 걸리는게 있습니다. 다음 주말에 애니메 엑스포가 개최되는데 예전에 언급했듯히 길티기어의 창시자인 이시와타리 다이스케씨가 초청되서 오시게 되었죠. 가서 사인을 받을것 같은데 그냥 가서 달랑 사인을 받을지 아니면 블레이 블루 한정판을 사서 사인을 받아야 할지 갈등 때리는 중입니다 -_- 요새 돈도 없어서 꽤 위험한데 이상하게 사인받을 물품 같은건 왠지 빵빵한걸 사고 싶은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