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과 드디어 옹박을 보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는 둘째치고라도 진짜 멋진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였습니다. 그 모든 액션을 와이어, CG, 스턴트를 없이 했다니, 놀랍더군요. 저도 진짜 10년만 젊었어도 토니 쟈 같이 되고 싶어서 훈련을 하고 싶을 정도로 토니 쟈의 액션은 대단하더군요. 친구들도 격투게임을 하는 놈들이라 아주 재미있게 볼수 있었습니다 ^^;
본 친구들중의 하나는 타이출신이었는데 자기도 자기 나라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수 있다는데에 놀라더군요. 옹박은 미국에서도 출시됐다던데 부디 많은 인기를 얻어서 토니 쟈가 헐리우드에 진출해서 더 많이 영화에 출연할수 있다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