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의 생일 파티에 갔다 왔습니다. 일본식 고기집을 갔는데 값은 비싸지만 일본식이라 양은 턱도 없게 나오더군요 -_- 음식값 (먹은거+팁+생일친구의 밥값) 하고 생일선물 사고 나니 꽤 출혈이 크군요... 그 후에 친구집에 가서 친구가 주는 와인 좀 마시고 카드게임하고 나니 새벽 2시, 집에 오는길은 오늘따라 추웠습니다 ㅠ_ㅠ
이제 남은건 친구들끼리의 선물교환인데 그것도 꽤 출혈이 클듯 하군요. 이번달은 유난히 추울듯 싶습니다... 지름신도 피해갈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