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아직 월요일 아침이지만 한국은 화요일이군요~ 모두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길 (_O_)
참고로 뭐 여기 미국은 구정은 대충 넘어가죠. 저희야 편의상 떡국정도는 먹겠지만 세배는 안 할겁니다. 미국은 구정을 차이니즈 뉴 이어라 부릅니다. 왜 구정이 중국설날이라 불리게 된 건지는 미스테리군요 -_- 중국말고도, 한국, 동남아시아쪽도 센다고 하는데 왠만하면 아시안 뉴 이어 정도가 낫지 않을까 하고 생각 ~_~
전 오히려 모레있을 재의 수요일이 더 피부에 와 닿을듯, 카톨릭이라서요 ^^; 우연찮게도 구정하고 곂치게 됐네요. 한국에 있는 카톨릭 신자들 대 위기!? (퍽!) 왜냐하면 재의 수요일에는 한끼 굶어야 하고 고기는 못 먹거든요. 근데 구정 이틀쯤 되면 떡국 남은거나 남은 음식으로 끼니를 때워야 할텐데 힘들겠죠, 훗 @_@ 떡국 국물은 육수로 맛을 내고 다른 음식들도 왠만하면 고기가 첨가됐을테고 크크크...
다시 한번 여러분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